이무진, 빅플래닛메이드 상대 20억 정산금 소송 승소 — 전속계약 해지 확정되나?
📌 오늘(2026년 6월 24일) 오후, 법원이 결정을 내렸습니다.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(수석부장판사 이상훈)가 가수 이무진이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습니다. 이로써 이무진은 본안 소송 판결이 나올 때까지 소속사와의 계약에 묶이지 않고 독자적으로 연예 활동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. 지난 3월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지 약 3개월 만의 법적 결론입니다.1. 가수 이무진, 빅플래닛메이드에 20억 소송가수 이무진이 빅플래닛메이드엔터(이하 빅플래닛)와의 계약을 둘러싼 분쟁이 사실상 법적 결론에 가까워졌습니다. 이무진은 이미 지난 3월 27일 "정산금 미지급 및 신뢰 의무 위반"을 이유로 소속사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고, 그로부터 약 두 달 반 뒤인 6..
2026.06.24